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세종시교육청, 장애학생 사회진출을 위한 학교교육 실현
- 장애학생 현장 중심 맞춤형 일자리 사업, 장애인 예술단 창설 등 추진 -
- 세종시 금남면 집현리 일원 33학급 규모 제2특수학교‘23년 3월 개교 예정 -
- 방과후담당 유치원교사, 순회특수교사, 특수교육실무사 등 증원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장애학생의 사회진출을 위한 학교교육을 실현하고자 ‘2022학년도 특수교육 업무계획’에 총 5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ㅇ 이는 지난 2013년 13억 원에 비해 300%가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해보다 14억 원(본예산 대비)이 늘어난 규모다.
ㅇ 세종시교육청은 장애 특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정을 토대로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장애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 올해 주요사업은 ▲장애학생 현장 중심 맞춤형 일자리 사업 ▲학교 내 중증장애인 일자리 사업 ▲장애인 예술단 창설 ▲특수교육 세종창의적 교육과정 운영 등이다.
ㅇ 전문적인 인력과 능력을 갖춘 기관을 선정하여 장애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훈련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ㅇ 사서교사의 도서 대출·반납 업무를 지원하는 사서보조원(현재 22명 배치, ‘25년까지 매년 5명씩 20명 추가 선발)을 운영하고, 청소보조원(’22년 7명, ‘26년까지 총 27명 선발) 직종을 신설해 운영한다.
ㅇ 또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중증장애인 예술단을 신설·운영한다. 보컬, 기타, 건반, 타악 등 중증장애인 5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은 세종시 각급학교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9월부터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ㅇ 일반학교 내 특수학급 20학급 증설, 문화·예술·체육·진로직업 교육 활성화, 중증중복장애학생 지원강화 등을 포함한 특수교육 세종창의적 교육과정도 운영한다.
□ 이밖에도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금남면 집현리 619 일원에 부지면적 14,255㎡, 지상 3층, 33학급 규모로 하는 제2특수학교를 2023년 3월 개교 목표로 추진 중이다.
□ 또한 지역 내 장애학생의 돌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돌봄서비스를 지역사회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ㅇ 이를 위해 읍·면지역 및 동단위 지역아동센터, 장애학생 대상 방과후 운영기관에 프로그램 운영비, 강사비를 지원하고,
ㅇ 유치원 장애학생을 위해 방과후 담당 유치원 교사(27명→31명) 확대·배치한다.
□ 더불어 일반학급 내 장애학생의 교육지원을 보강하기 위하여 순회특수교사(8명→16명) 확대·배치하고, 특수교육실무사도 증원(123명→149명)했다.
□ 최교진 교육감은 “장애학생의 사회진출을 위한 학교교육을 실현하여 전국에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청이 앞장서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