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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확 바뀐 정책으로 갑질 근절
- 예방교육 강화, 갑질 옴부즈맨 운영 및 찾아가는 현장 의견 청취ㆍ개선 추진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소통과 공감의 상호 존중문화 조성으로 갑질 없는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 ‘2022년 갑질 예방·근절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본격 시행에 나선다.
ㅇ 이번 추진계획은 예년의 반복적인 추진과제를 벗어나 보다 더 실효성이 있고 구체적인 방안을 통해 갑질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근절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ㅇ 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갑질 실태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갑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일방적인 상명하복의 조직문화와 개인 윤리의식 부족 등으로 파악했다.
□ 개선방안으로 ▲갑질 예방교육 고도화 ▲피해자 중심 보호조치 ▲가해자 처벌 강화 ▲찾아가는 갑질문화 개선의 4대 추진전략을 세웠다.
ㅇ 특히, 각급 기관의 행동강령책임관이 연 1회 이상 실시하는 갑질 근절 교육뿐만 아니라 학교 종합감사 마감회의 시간을 활용하여 수감기관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ㅇ 교육현장의 갑질요인을 발굴해 그에 따른 시정 권고 또는 의견표명의 직무를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갑질 옴부즈맨 제도를 새로 도입하여 민·관 협력의 갑질 예방·근절 체계를 구축한다.
ㅇ 또한 공사 및 물품 계약분야의 갑질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현장으로 찾아가서 계약상대자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며 현장 교육도 추진하는 등 갑질문화 개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권순오 감사관은 “교직원 중 젊은 세대층의 비율이 높은 세종교육의 여건을 고려할 때 갑질 예방의 최우선 조건은 상·하급자 간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상호 수평적 조직문화이다”라면서,
ㅇ “앞으로도 갑질행위에 대한 예방과 근절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유연한 근무환경과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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