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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함께 만들어요! 「교육과정 공감토론」 가져
- 세종창의적교육과정 2.0 정기포럼으로 현장교사가 만든 총론 공유 -
□ 세종창의적교육과정 2.0* 포럼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숙의하고 만들어가는 상향식 지역교육과정 실현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 세종창의적교육과정 1.0기반, 교육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새롭게 정립될 교육과정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2월 16일 청사 대강당에서 ‘함께 만들어요! 교육과정 공감토론’이라는 주제로 세종창의적교육과정 2.0 하반기 정기포럼을 실시했다.
? 이번 토론회는 학교급별(유·초·중·고) 교육과정 담당 교원, 세종시교육청 전문직원과 세종창의적교육과정 2.0 개발에 참여하는 현장 교원 등 약 200여 명이 온·오프라인(ZOOM)으로 참석했으며,
? 담당 장학사의 경과보고, 개발 교사의 총론 내용 발제, ‘세종창의적교육과정 2.0 총론 개발의 의미와 해석’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 세종시교육청은 타 시도보다 한발 앞서, 작년부터 세종창의적교육과정 2.0 포럼을 구성해 협력적 거버넌스 체제를 갖춘 공공토론으로 상향식 지역교육과정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 올해 현장교원(교사, 교감, 교장), 시민(학부모), 학생, 교육전문직원, 전문가 자문위원 등으로 구성된 세종창의적교육과정 2.0 포럼 협의체(총 259명)를 구축했다.
? 상반기 정기포럼(’21. 7. 19.)에서는 학교급(유·초·중·고)별 현장교원을 대상으로 이해 세미나(총 16회)와 집중토론회(17회)를 운영했다.
- 분과별로 운영되었던 학교급 간 집중토론 결과를 발제하고 공유하는 공론화 기회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반영되어야 할 현장 교사의 의견을 담은 지역 차원의 제안서를 작성해 ‘시도교육감 협의회 교육과정 현장네트워크’에 제출했다.
- 특히, 전문가 토의를 통한 2022 개정교육과정을 반영하는 세종지역교육과정의 의미와 역할, 구현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숙의했다.
? 하반기에는 세종창의적교육과정 2.0 총론 개발과 포럼 운영(17회)을 동시 진행했다. 또한 현장교원이 직접 만든 교육과정 총론 초안을 공개하고 그 의미와 해석에 대한 전문가 토론으로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 세종창의적교육과정 2.0 총론에 반영해야 할 주요 쟁점사항*에 대해 포럼에서 집중 토론하고 그 결과를 개발과정에 반영하는 절차를 거쳐, * 세종형 학력과 교과 핵심역량 연계방안 및 활용 방안 등
- 학교급별 집필위원(24명)들이 함께 학습학고 논의하는 세종창의적교육과정 2.0 총론 초안을 개발 중에 있다.
※ 2022개정교육과정 고시(’22년 하반기 예정) 후, 총론 초(안) 수정·보완
□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과정 포럼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시민 특히, 학부모, 학생, 교원의 다양한 입장과 의견을 어떻게 수렴하고 반영할지를 중요한 과제로 삼고 노력할 계획이다.
□ 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교육청이 학교에서 자율성과 책임성을 가지고 학교 교육과정을 개발하기 위하여 규범적 울타리의 역할을 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다”라며,
? “교육과정 공감토론 공유 결과를 기반으로 세종학교자치 실현을 위해 세종창의적교육과정 2.0 총론 활용서를 개발하고 학교교육과정 지원 사항 등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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