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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교사 교육현장 경험을 책으로 펴다
- 전문적학습공동체 결과, 책으로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 -
- 학교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4권의 교육실천서 출판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초등교육 실천도서 출판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교사들의 교육이야기를 4권의 책으로 펴냈다고 15일 밝혔다.
ㅇ ‘초등교육 실천도서 출판지원 사업’은 현장 교원의 다양한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책으로 펴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발굴·확산함은 물론 교원의 자긍심 향상과 전문성 신장을 위해 2019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ㅇ 지난 3월 계획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4팀의 교사들은 출판사와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해 책으로 출판했다.
□ 이번에 출판된 책은 ▲미래핵심역량을 바탕으로 한 교사교육과정 운영 방식의 제안, 교육 환경의 방향, 전문적 학습 공동체 운영에 대한 생각을 담은 ‘원씽 One Thing 교실’,
ㅇ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자의 담을 넘어 분절된 교육이 아닌 일관된 방향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유·초 연계 교육을 제시한 ‘가깝고도 먼 일곱 살과 여덟 살’,
ㅇ ▲교실 속에서 평화를 이끄는 관계의 힘과 공감의 힘의 실천 방법을 제시한 ‘관계중심 교실상담’,
ㅇ ▲교실에서 바로 쓰는 영어 수업 노하우를 담은 ‘선생님, 내일 영어 수업 뭐해요?’ 총 4권이다.
ㅇ 학교, 학년, 연구회, 소모임 등 다양한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 과정을 통해 공동 집필했으며, 함께 실천하고 함께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교사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관계중심 교실상담’의 공동 저자인 장현일 교사(반곡초등학교)는 “평소 상담에 관심이 많아 지속적으로 연구회 활동을 해왔는데 그 결과를 책으로 담아낼 수 있어 너무 기쁘다”라며,
ㅇ “이 책이 학생생활지도와 학부모 상담을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새로운 관점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바라보는 밀알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영기 유초등교육과장은 “실천도서 출판지원 사업이 교사들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신장하고, 함께 연구하고 나누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ㅇ “앞으로도 전문적학습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현장교원의 교육실천도서 출판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니 현장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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