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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초, 지구 지키기 프로젝트에 발 벗고 나서다
- NGO 동물권 행동 카라에 친환경 나눔장터 수익금 기부 -
□ 미르초등학교(교장 박은주, 이하 미르초)는 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시민 프로젝트 수업 일환으로 친환경 나눔 장터를 열고 수익금을 6일 비영리 단체 동물권 행동 카라(대표 전진경)에 기부했다.
ㅇ 이번 프로젝트는 미르초 6학년 학생들이 지구촌 환경 문제가 심각함을 인식하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해결 방법들을 탐색하며 추진됐다.
ㅇ 특히, 친환경 나눔 장터 운영부터 수익금을 기부할 환경 NGO단체를 선정하고 기부하기까지 전 과정에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 나눔장터는 각 가정으로부터 기부받은 재사용 물건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디자인한 비누, 캔들, 홍보 배지, 에코백 등 친환경 물품과 학생들의 재능 기부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 6학년 강정안 학생은 “집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과 우리가 직접 제작한 물건들을 직접 사고팔며 친환경 생활을 실천해보니 정말 재미있었다”라며,
ㅇ “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하여 노력하는 여러 비영리 단체를 알아보고 우리가 직접 기부할 단체를 선정해 수익금을 기부하니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조민경 담당교사는 “6학년 중점 프로젝트 이글이글(이제 글로컬*! 이미 글로컬!) 지구 지키기 활동으로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지구촌을 위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을 찾고 실천하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찼고, 학생들의 시민성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 Global과 Local의 합성어 Glocal로 “지구촌과 지역을 연결하다.”, “지구촌을 생각하며 지역에서 행동하다.”라는 의미로 만든 단어
□ 한편, 미르초 학생들이 NGO 동물권 행동 카라(대표 전진경)에 기부한 수익금(약 210만 원)은 기후 위기 속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위한 동물 생명 지킴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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