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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초, 꿈꾸는 행복 소정의 나눔 이야기
겨울 계절놀이와 사랑나눔 장터로 사랑을 나누다 -
□ 소정초등학교(교장 황동윤, 이하 소정초)는 11월 25일과 26일, 12월 3일에 걸쳐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랑을 느끼고 나눔을 실천하는 겨울 계절놀이와 사랑나눔 장터를 운영했다.
□ 겨울 계절놀이는 혁신학교 1년 차를 운영하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걸쳐 진행되는 학생 중심 계절놀이 활동이다.
ㅇ ‘사랑나눔’을 주제로 한 겨울 계절놀이는 1~6학년 학생들이 형제자매처럼 어울릴 수 있도록 소정육남매 활동으로 진행되어 십자놀이, 버나돌리기 등 우리의 민속놀이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ㅇ 또한, 학생회 주관 소정꿈끼발표회에서 학생들은 예술꽃씨앗학교 4년 차를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졸업생이 소속된 퓨전국악 ‘흥’팀이 재능기부 공연을 선보여 의미를 더했다.
□ 계절놀이에 이은 사랑나눔장터는 전교생과 교직원이 참여하여 평소 잘 사용하지 못하는 물품들을 나누고 다시 쓸 수 있도록 바자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ㅇ 특히, 사랑나눔장터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나눔트리 만들기 프로젝트’ 활동으로 모여진 라면, 과자, 생필품 등과 함께 16일 소정면사무소에서 진행되는 ‘사랑의 열매 순회 모금’ 행사에 학생들이 직접 기부할 예정이다.
□ 계절놀이에 참여한 이정은 학생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전교생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랑나눔 활동을 통해 다른 학년 동생들과의 관계가 돈독해지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기부도 직접 해볼 수 있어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황동윤 교장은 “학생들이 겨울 계절놀이 활동을 통해 친구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고, 나눔과 기부를 몸소 느껴보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라며,
ㅇ “앞으로도 소정초는 주위를 돌아보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따뜻하고 행복한 교육활동을 계속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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