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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움초 독서동아리, ‘새움초 어린이 작가 그림책 세트’ 출판 기념회 열어
- 동화책 7권 출간, 독서교육 활성화 도모 -
□ 새움초등학교(교장 민방식, 이하 새움초)는 5, 6학년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 ‘북적클래스’가 ‘새움초 어린이 작가 그림책 세트’를 출간했다고 전했다.
ㅇ 독서동아리 북적클래스는 1년간 세종시교육청의 인문책 쓰기 실천단에 참여하여 그 결과물로 총 7권으로 구성된 그림책 세트*를 출간했다.
* 그남자 이야기, 긴머리가 좋아, 꿈이 많은 너구리, 도리의 생일날, 반팔이, 커다란 수박, 토순이의 케이크
□ 독서동아리 북적클래스는 이야기톡, 여섯조각 이야기 만들기, 스토리보드 작성, 기존 그림책 감상 등 활동을 통해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의 초안을 잡았다.
ㅇ 또한, 새움초 무한상상실 웹툰실에서 디지털 드로잉을 익혀 어린이 작가들이 자신의 이야기와 어울리는 그림을 직접 그렸다.
□ 그림책 출간을 기념해 12월 2일 새움초 도서실에서 출판 기념회를 열고, 케이크 커팅식, 작가의 소감 발표, 학부모 격려 말씀, 북트레일러 상영 등 자신이 직접 만든 책의 출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새움초 어린이 작가 7명은 ‘어린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통해 자신의 책을 아이들에게 직접 읽어주고, 직업배지 만들기, 수박접기 등 작가와 함께하는 독후 체험활동을 하며 창작과 감상의 선순환 경험을 새움초 친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 어린이 작가 홍성경 학생은 “그림 그리는 작업과 기한 내 마무리하는 것도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작업하여 책을 출간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출간 소감을 밝혔다.
ㅇ 또한, 어린이 작가 강가애 학생은 “그림책을 만드는 작업이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지만 최선을 다했다”라며, “지금까지 도와준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 민방식 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독서동아리 어린이들이 최선을 다해서 첫 작품을 출간한 것을 매우 축하한다”라며, “이 한 권을 시작으로 무궁무진한 창작의 세계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한편, 새움초는 독서교육 중점학교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독서주간, 여름방학 독서캠프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독서교육 활성화에 큰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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