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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중, 코로나 위기 너머 교육 회복 위한 상담실 활짝!
- 코로나 우울(블루)을 어루만지는 전문상담교사 노력 돋보여 -
□ ‘따뜻한 인성과 새로운 지성으로 성장하는 창의융합인’을 기르고 있는 새롬중학교(교장 유임순, 이하 새롬중)는 학생들의 학습, 심리·정서, 사회성 등 결손을 겪은 학생들의 교육 회복을 위해 모든 선생님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
□ 특히, Wee클래스(학교 상담실)를 전담하고 있는 구연정 전문상담교사는 학생들의 교육 회복을 위한 상담 실시뿐만 아니라 전교생이 언제나 편안하게 상담실을 방문하고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연중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ㅇ 상담체험의 날, 시험응원 행사,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 사과데이 등을 운영 중이며, 다양한 실미검사 및 해석상담, 친구 또는 선생님께 사과 편지 쓰기 등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ㅇ 또한 정서행동특성 검사 결과 및 학생 개인별 사안을 중심으로 연중 교내 위기관리위원회를 열어 ‘한 학생도 소홀히 하지 않는’ 교육 회복에도 힘쓰고 있다.
□ 구연정 전문상담교사는 “전면등교를 실시하면서 학교 상담이 활성화되고, 매일 학생들이 편안하게 수시로 상담실을 찾아오고 있다”라며,
ㅇ “상담을 받는다는 것은 이상하거나 나쁜 것이 아니며, 상담실은 누구든지 고민이 있거나 마음을 터놓고 싶을 때 오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 유임순 교장은 “2년째 코로나로 비롯된 종합적인 교육 회복을 위해서는 학습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정서적인 결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ㅇ “이를 위해서 전문상담교사의 역할과 역량 발휘와 함께 특히 코로나 시대에 위기 학생들의 어려움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는 제도 강화가 필요한 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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