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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수능 수험생 유의사항 안내
- 세종은 읍,면·동지역 단일 시험지구로 시험장 배치 -
- 수능일 전, 확진?격리 대상 수험생은 교육청에 반드시 신고 -
- 모든 수험생은 부정행위 예방 관련 안내사항 숙지 필요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8일 실시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수험생들이 안정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수험생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ㅇ 올해 세종지역의 수능 응시인원은 지난해보다 660명이 증가한 4,149명이며, 일반시험장 12개교, 별도시험장 1개교, 병원시험장 1곳에서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다.
ㅇ 수험생들은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위한 준수사항과 부정행위 예방 안내사항을 명확히 숙지해야 한다.
□ 먼저, 수험생은 11월 17일에 출신학교나 세종시교육청(개별접수자)에서 수험표를 수령 받고, 각 시험장 위치를 확인해야 한다.
ㅇ 세종은 1개의 시험지구라서 동지역의 수험생이 읍소재 시험장에도 배정될 수 있고, 읍소재 수험생도 동지역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도 있다.
※ 시험장은 수능시스템상에서 성별, 선택과목, 제2외국어/한문 등을 기준으로 일괄 배치되며, 수험생의 거주지나 소속교는 배치 기준이 아님
ㅇ 시험 당일 시험장을 잘못 찾는 경우가 없도록 시험장 위치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다만, 시험장 건물 내 입장은 금지된다.
ㅇ 확진?격리 대상 수험생은 직계가족 또는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지인 등을 통해 수험표를 대리로 수령할 수 있다.
□ 격리 수험생은 별도시험장, 확진 수험생은 병원시험장에서 각각 응시하게 되므로, 시험 전 코로나19 자가격리 또는 확진 통보를 받은 수험생은 다음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ㅇ 격리?확진 수험생은 보건소에 수능 지원자임을 밝혀 관련 안내를 받고 세종시교육청에 격리 또는 확진 사실과 수능 응시 여부 등을 신고해야 한다.
ㅇ 신고가 접수되면 해당 수험생에게 별도의 시험장 위치, 시험 응시를 위해 필요한 사항들이 안내된다.
□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을 완료하여야 하며, 입실 전 체온 측정과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ㅇ 올해는 수험생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하지 않으며, 점심시간에는 배부받은 종이 칸막이를 본인의 자리에 직접 설치하고 도시락으로 식사한 후 다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칸막이를 접어 보관용 상자에 넣어야 한다.
□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은 휴대전화,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등), 디지털카메라,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통신?결제 기능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통신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로 수험생들은 소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4교시 탐구 영역 시험시간에는 본인이 선택한 과목을 정해진 순서에 따라 1개 선택과목씩 차례대로 응시해야 하며, 매 시험 종료 후에는 답안을 표기할 수 없다.
ㅇ 이를 준수하지 않았을 경우 의무 사항 위반으로 부정행위자로 분류되며 해당 교시뿐만 아니라 당해 시험이 모두 무효 처리된다.
□ 기타 자세한 수험생 유의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www.sje.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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