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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초,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소정 한마음 예술제
- 예술꽃씨앗학교 4년을 기억하다 -
□ 소정초등학교(교장 황동윤, 이하 소정초)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소정 한마음 예술제’를 운영했다.
ㅇ 소정초는 2018년에 예술꽃씨앗학교*로 선정되어 지난 4년 동안 학생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 및 소정면 문화예술교육 거점기관으로 많은 역할을 해왔다. * 전국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는 사업
ㅇ 이번 예술제는 예술꽃씨앗학교를 운영해 온 4년의 성과를 나누는 마을 축제형 성과공유회 자리로, 마을교육공동체(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운영하는 예술부스 체험, 비대면 유튜브 실시간 공연, 예술상자 나눔 등으로 기획됐다.
□ 첫째 날은 ‘신나는 예술체험의 날’로 평소 예술꽃씨앗학교 동아리 활동과 연계한 교육과정으로 운영된 학년별 프로젝트를 주제로 하여 동시 창작, 난타, 사물놀이, 스톱모션, 작곡, 통기타 부스 등을 운영했다.
ㅇ 학부모회는 ‘리딩맘과 떠나는 독서여행’체험 부스, 소정면 작은도서관는 ‘학교로 찾아온 마을도서관’체험 부스를 재능기부로 운영하여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해주었다.
□ 둘째 날은 ‘빛나는 예술공연의 날’로 강당에서 오케스트라, 앙상블, 학년별 프로그램(동시 낭독, 난타, 사물놀이, 영화, 뮤직비디오, 통기타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공연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해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마을교육공동체에게 4년간의 소정초 예술 여행의 행복했던 추억과 아름다운 여정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 예술제에 참여한 홍정현 학부모는 “4년 동안 예술꽃씨앗학교 운영으로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이 성장하는 모습을 평소에도 많이 볼 수 있었다”라며,
ㅇ “코로나 상황에서도 다양한 예술제를 진행해주셔서 현장에 있던 아이들과 재능기부로 참여한 학부모들에게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황동윤 교장은 “작은 학교에서 예술꽃씨앗학교의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예술활동으로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성장 모습을 볼 수 있었다”라며,
ㅇ “예술꽃씨앗학교 사업은 이제 종료되지만 세종의 많은 예술문화자원을 활용한 소정초의 행복한 예술교육은 앞으로도 쭉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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