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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방역대책 마련·시행
- (11.4.~11.18.) 수능 시행 사전·당일·사후 방역 철저 -
- (11.11.~11.17.) 관내 모든 고등학교 수능 1주일 전 원격수업 전환 -
- 최교진 교육감, “안전한 수능 운영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길”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18.)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방역대책을 마련·시행한다.
ㅇ 올해 세종지역의 제29시험지구에서 수능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모두 4,149명으로, 지난해보다 660명이 증가했다.
□ 먼저, 세종시교육청은 수능 2주 전(11.4.~11.18.)부터 특별방역기간을 운영한다.
ㅇ 이 기간 동안 지자체와 협력하여 학원 등 수험생 출입 가능성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ㅇ 관내 모든 고등학교를 수능 1주일 전(11.11.~11.17.)부터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수능 시험장에 대한 점검, 사전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
□ 또한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ㅇ 12개의 일반시험장에 일반시험실 208실, 코로나19 유증상자를 위한 별도시험실 10실을 운영하고,
ㅇ 자가격리자를 위한 별도시험장 1개(7실, 8명씩 56명), 확진자를 위한 병원시험장(1실, 4명)을 지정·운영한다.
ㅇ 일반시험실은 실당 인원을 20명으로 배치하고, 별도시험장, 병원시험장도 수험생 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ㅇ 칸막이는 학생들이 마스크를 벗고 식사하는 점심시간에만 설치한다.
ㅇ 유증상자 발생 등을 대비하여 감독관 보호를 위한 사전 교육과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동선 분리, 이동 협력체계를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 마지막으로 수능시험 종료 후 철저한 방역 조치로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한다.
ㅇ 수능 이후 모든 교사와 학생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검사를 희망하는 경우 시험 시행 일로부터 14일간 발열 등 코로나19 임상증상을 점검한다.
ㅇ 유증상자 등이 시험을 치른 별도시험장 시험실과 별도시험실 폐기물도 절차에 따라 안전하게 처리해 고교 학사 운영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최교진 교육감은 담화문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해준 수험생과 학부모님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우리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안전한 수능 운영 방침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원활하게 수능에 응시할 수 있도록 세종시청, 세종보건소, 세종경찰청, 세종소방본부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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