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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랑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어울림 축제
- 융·복합 실험예술 어울림 프로젝트 -
□ 의랑초등학교(교장 윤화숙, 이하 의랑초)는 10월 27일 교내에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연극, 애니메이션, 영상 제작, 해금 연주, 댄스 등을 융·복합시킨 실험예술 어울림 프로젝트로 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
ㅇ 이번 축제는 예술꽃씨앗학교 예술나눔 사업과 무한상상실 운영학교로 진행되는 다양한 부스체험과 전교생이 함께하는 어울림 발표회로 구성되어 의랑초, 의랑초병설유치원의 학생, 학부모가 참여했다.
□ 부스체험은 평소 예술꽃체험학교와 무한상상실을 연계한 교육과정으로 운영된 VR체험, 드론, 가야금 미니어처 만들기 등 체험부스를 학생들이 직접 운영했다.
ㅇ 의랑초, 의랑초병설유 전교생이 “예술꽃 피는 의랑” 현수막을 함께 만들어보는 활동도 진행됐다.
ㅇ 학부모회에서는 냄비 받침 만들기 부스 운영과 더불어 연극 학생들에게 재능기부로 분장을 해 주어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해 주었다.
□ 어울림 예술 발표회에서 유치원은 소고춤, 1~2학년은 연극, 3~4학년은 애니메이션, 5~6학년은 영상제작으로 ‘흥부 놀부 이야기’를 다양하게 표현했다.
ㅇ 예술동아리, 해금연주와 자율동아리 댄스, 핸드벨 연주 등 새로운 형식으로 연출되었으며, 5~6학년 예꽃씨기자단은 인터뷰, 촬영, 영상편집 등으로 축제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 특히,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자에 한해 가족당 1명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가족이 함께 볼 수 있었다.
ㅇ 또한, 온라인 화상시스템 줌(ZOOM)을 활용해 학부모가 응원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송출했다.
ㅇ 교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철저한 발열체크,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로 어울림 축제는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축제에 참여한 학부모는 “우리가 알고 있는 흥부 놀부라는 이야기에서 전교생이 함께 어울림 발표회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며,
ㅇ “예술로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무척 흐뭇하였고, 어울림 축제를 열어주셔서 아이들도 학부모들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윤화숙 교장은 “이번 축제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예술꽃씨앗학교와 무한상상실 활동을 학생들이 다양하게 참여하고 발표회를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ㅇ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어울림 축제는 안전하고 행복한 예술 나눔 사업으로 다채롭게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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