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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 시·교육청 소통과 협력 강화를 통한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 -
- 2022년 법정 전입금 849억 원, 시청 교육비특별회계 전출 사업 49억여 원 규모 확정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8일 오후 세종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 개최했다.
ㅇ 이번 교육행정협의회는 최교진 교육감과 이춘희 시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양 기관의 관련 업무담당 국장과 외부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발전과 교육현안들에 대해 협의·조정했다.
□ 먼저, 지역 인재 육성과 도시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을 위해 2018년 함께 발표한 4개 분야 7개 협력공약에 대해 유치원?어린이집 연계 운영체계 구축,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 확대, 세종 행복교육지원센터 설립 등 추진완료 사업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ㅇ 권역별 아이다움놀이터 설치, 독서교육 활성화, 예술교육 강화 등 사업에 대한 차질없는 지속 추진계획 등을 보고했다.
ㅇ 또 2022년 법정전입금(849억 원) 세출 예산편성 안건과 시청의 교육비특별회계 전출 사업에 대한 규모(총 48억 7천만 원 상당)와 내역(교복비 지원 등)에 대해 협의를 통해 확정했다.
ㅇ 교육비특별회계 전출 사업을 살펴보면 ▲교복비 지원(29억 3백만 원) ▲대안교육 위탁교육 학생 급식비지원(2천 5백만 원) ▲양치교실 설치(4천 만 원) ▲동지역 통학차량 지원(2억 5천만 원) ▲통학로 안전지킴이 운영(7천 8백만 원) ▲진로체험프로그램운영(3천 5백만 원) ▲모든 학생 1인 1도서 지원(5억 8천 8백만 원) 등으로 전년 대비 8천 2백만 원이 증가한 규모다.
□ 최교진 교육감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대응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세종시 학생들의 무상교육, 안전방역 등 교육복지와 교육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해주신 시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ㅇ “앞으로도 상황이 어렵고 힘들겠지만 시와 교육청간 동반자 관계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단계적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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