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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보다 재미난 고구마 캐기와 나눔
- 연동초,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텃밭 체험 -
□ 연동초등학교(교장 노경숙, 이하 연동초)는 학교 뒤편 800평 규모의 텃밭에서 연동초병설유, 연동초 전교생이 함께 고구마 캐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ㅇ 이번 활동은 지난 봄부터 학생들이 농작물을 직접 심고 수확하는 식물의 한살이를 체험해 보는 것에 더해 주변 어르신들과 연동면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분과 함께 나눔을 갖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ㅇ 학생들은 사전에 고구마 캐는 방법을 학습한 후 호미로 밭고랑을 파 가며 고구마를 수확했고, 수확한 고구마를 상자에 옮겨 포장까지 마무리한 뒤 연동면 주민자치센터, 농협, 우체국, 파출소 등 연동면을 위해 애써주시는 기관에 직접 나눔을 실천했다.
□ 6학년 학생들은 “주렁주렁 달린 고구마를 보니 너무 기뻤다”며, “노동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우리가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지역 분들께 나눠 드리게 되어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노경숙 교장은 “학교 텃밭 교육은 기초적인 식물 재배과정을 알게 되고, 생명의 신비를 이해하여 바른 심성을 기르는 뜻깊은 교육이다”라며,
ㅇ “수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나눔으로써 민주시민으로 자라는데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한편, 연동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며 수확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텃밭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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