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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세종시 대표선수 금동 수확 (민주시민교육과)

  • 작성자 행**
  • 등록일 2021.10.01.
  • 조회수193

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세종시 대표선수 금동 수확!

- 부강초() 플라이급(34kg) 금메달, 다정초() 플라이급(-33 kg) 동메달 -

 
 
 

부강초등학교(교장 이정희, 이하 부강초), 다정초등학교(교장 오기열, 이하 다정초) 재학 중인 세종시 대표 태권도 선수들이 지난 927일부터 101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된 ‘2021년 국가대표선발 예선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 초등부 태권도 종목에 총 13명의 선수가 세종시 대표로 출전하여 이하늘 선수(부강초, 6학년)가 남자 초등부 34kg급 금메달, 이서연 선수(다정초, 5학년)가 여자 초등부 -33kg급 동메달을 획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하늘 선수는 준결승, 결승에서 월등한 실력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기량을 보여주었으며, 5학년 이서연 선수는 6학년 선수들을 차례로 꺾으며 당당히 메달을 획득했다.

세종시태권도협회 신상진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는 많은 선수들이 출전해 기존 대회보다 많은 경기를 치러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귀중한 메달을 획득하여 보람이 크다라며, “특히 대표선수 훈련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준 세종시교육청과 체육회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서연 선수는 같은 선수에게 계속 졌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이겨서 정말 기뻐요. 두려웠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했고, 그동안 흘린 땀들이 좋은 결실로 맺어지게 되어 보람 있어요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다정초 오민주 지도교사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태권도 종목의 저변이 더욱 더 확대되길 기대한다, ”이번 메달은 훈련 중 코로나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준 학생선수 모두를 위한 값진 결과다고 말했다.

부강초 이정희 교장은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담고 있는 국기이며, 예절과 존중을 배울 수 있는 가치있는 종목이다라며, “앞으로 이러한 태권도 정신을 학생들이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다정초 오기열 교장은 운동뿐만 아니라 공부도 성실히 임해준 이서연 선수 덕분에 학생선수 전체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분위기가 되었다라며, 학생선수가 공부와 운동을 지속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학생선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세종시 대표선수 금?동 수확! - 부강초(남) 플라이급(34kg) 금메달, 다정초(여) 플라이급(-33 kg) 동메달 - □ 부강초등학교(교장 이정희, 이하 부강초), 다정초등학교(교장 오기열, 이하 다정초) 재학 중인 세종시 대표 태권도 선수들이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된 ‘2021년 국가대표선발 예선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ㅇ 이번 대회에 초등부 태권도 종목에 총 13명의 선수가 세종시 대표로 출전하여 이하늘 선수(부강초, 6학년)가 남자 초등부 34kg급 금메달, 이서연 선수(다정초, 5학년)가 여자 초등부 -33kg급 동메달을 획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ㅇ 특히 이하늘 선수는 준결승, 결승에서 월등한 실력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기량을 보여주었으며, 5학년 이서연 선수는 6학년 선수들을 차례로 꺾으며 당당히 메달을 획득했다. □ 세종시태권도협회 신상진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는 많은 선수들이 출전해 기존 대회보다 많은 경기를 치러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귀중한 메달을 획득하여 보람이 크다”라며, “특히 대표선수 훈련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준 세종시교육청과 체육회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이서연 선수는 ”같은 선수에게 계속 졌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이겨서 정말 기뻐요. 두려웠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했고, 그동안 흘린 땀들이 좋은 결실로 맺어지게 되어 보람 있어요“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 다정초 오민주 지도교사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태권도 종목의 저변이 더욱 더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메달은 훈련 중 코로나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준 학생선수 모두를 위한 값진 결과다“고 말했다. □ 부강초 이정희 교장은 “태권도는 우리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담고 있는 국기이며, 예절과 존중을 배울 수 있는 가치있는 종목이다”라며, “앞으로 이러한 태권도 정신을 학생들이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다정초 오기열 교장은 “운동뿐만 아니라 공부도 성실히 임해준 이서연 선수 덕분에 학생선수 전체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분위기가 되었다”라며, “학생선수가 공부와 운동을 지속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학생선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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