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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마을학교‘꿈이 움트는 다올’, 새롬동 청소년 자가격리자에 힐링키트 제공
- 테라리움, 스칸디아모스액자 DIY 키드 2종 1세트로 구성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의 세종마을학교 ‘꿈이 움트는 다올’은 ‘코로나19 마음 힐링 DIY키트’를 제작해 새롬동행정복지센터에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ㅇ 새롬동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세종마을학교 ‘꿈이 움트는 다올’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대상 가정의 아동과 가족들이 외부활동의 제한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 ‘코로나19 마음 힐링 DIY 키트’는 식물을 보면서 마음의 치유를 얻을 수 있도록 테라리움 DIY 키트와 스칸디아모스액자 DIY 키트 2종 1세트로 구성되어 총 100세트를 전달했다.
ㅇ 새롬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된 키트는 자가격리대상자에게 배부되는 격리물품 박스에 포함하여 전달할 예정으로, 청소년이 있는 가정에 우선 배부될 계획이다.
□ ‘다올’ 마을학교 이주혜 대표는 “자가격리에 들어간 가정의 청소년들이 겪을 정서적인 어려움이 걱정되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ㅇ “세종마을학교는 마을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학교밖 배움터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 시대에도 우리 마을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마을주민들이 기획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편, 지역의 시민들이 단체를 구성해 학생들에게 학교밖에서 다양한 배움의 경험을 제공하는 세종마을학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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