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세종시교육청, 추석 앞두고 건설공사 임금체불 등 실태 점검
- 공사대금 신속 집행과 임금 등 체불 여부 집중 점검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6일부터 10일까지 건설공사 임금체불 등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ㅇ 이번 실태 점검은 세종교육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임금체불에 대한 근심 없이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이다.
□ 현재 세종시교육청이 발주해 관리하고 있는 건설공사 현장은 집현유치원, 집현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 등 7개소 720억여 원의 규모이다.
ㅇ 이들 공사현장의 하도급 대금, 자재·장비대금, 건설근로자 임금 등 체불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ㅇ 점검 결과 임금 체불 우려가 있는 현장에 대해서는 명절 전까지 대금 지급을 완료하도록 즉시 시정 요구할 계획이다.
ㅇ 또 공사업체에 기성금과 노무비 청구를 적극 안내해 조기 대금 청구를 유도하고, 공사대금 신청 시 신속한 처리와 지급기간 단축 지급 등 추석 명절 전 사업비가 조기 집행 되도록 할 방침이다.
□ 정영권 행정지원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공공기관 발주자가 임금, 하도급 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하도급지킴이시스템을 이용하여 건설공사대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ㅇ “추석 명절 전에 공사대금을 조속히 지급하여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체와 근로자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