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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속으로 걸어간 아이들, 삶과 예술을 만나다
- 조치원대동초, 외딴말박물관과 합작 전시 개최 -
□ 조치원대동초등학교(교장 장인자, 이하 조치원대동초)는 8월 26일부터 10월 7일까지 세종시 도시재생홍보관(청춘관)에서 신흥 1리 외딴말박물관과 합작(콜라보레이션) 전시를 진행한다.
ㅇ 조치원대동초는 작년부터 6학년 학생 9명으로 구성된 ‘뚜벅뚜벅’ 사회참여 동아리를 창설해 마을의 이곳저곳을 탐방하고 우리 마을의 자랑거리를 찾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
ㅇ 신흥 1리 외딴말박물관은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한 주민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만든 최초의 리단위 마을박물관으로 마을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장소이다.
□ 이번 전시는 박물관에 기증된 작품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학생들이 스스로 작품을 선정하고 구상하는 등 직접 전시를 기획했다.
ㅇ 외딴말박물관 기증자 인터뷰 녹취록 영상, 학생들이 기증품을 재해석한 작품 그리고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외딴말그림책이 전시되어 있다.
□ 최태현 학생(6학년)은 “전시 준비를 하면서 외딴말박물관을 보고 우리 조치원에 이런 박물관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며,
ㅇ “준비 과정이 힘들었지만 다양한 활동 덕분에 즐거웠고, 전시를 통해 많은 사람이 외딴말박물관에 대해 알게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박춘희 신흥 1리 이장은 “어린 학생들이 외딴말박물관에 관심을 가져 감사하다”라며,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만든 외딴말박물관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장인자 교장은 “조치원대동초 학생들이 스스로 마을 자원을 활용한 뜻깊은 활동을 하여 자랑스럽고, 앞으로 마을교육의 활성화가 기대된다”라며,
ㅇ “자율 동아리를 적극 지원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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