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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랑초, 오감·생각·상상을 자극하다!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무한상상 체험교실 운영 -
□ 의랑초등학교(교장 윤화숙, 이하 의랑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오감·생각·상상을 주제로 ‘학교 내 무한상상실’을 운영하고 있다.
ㅇ 의랑초의 무한상상실은 SW교구, 드론, 재봉틀, 영상장비 등 증축된 홈베이스 공간에 노작 활동 중심의 다양한 놀이터 환경으로 조성됐다.
□ 의랑초는 창의력과 상상력 발현을 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카프라, 드론, 3D 프린터, 코딩 프로그램, 학부모를 대상으로 봉제 연수를 구성해 8월 21일, 28일 2회에 걸쳐 무한상상실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ㅇ 저학년 학생들은 ‘카프라로 만드는 건축 세상’이라는 주제를 통해 직접 구조물을 쌓아보는 활동을 하면서 친구와의 화합과 소통으로 창의성과 인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ㅇ 또한 고학년 학생들은 ‘어서 와, 3D 프린터는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3D 프린터의 원리를 이해하고, 2D 이미지를 3D 이미지로 직접 변환해 출력해보면서 스스로 기획하고 창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학부모들은 ‘행복한 손놀림’이라는 주제로 재봉틀 이해와 사용 방법을 익히고, 에코백, 앞치마 등을 직접 제작해 보는 활동을 했다.
□ 김지유 학생(5학년)은 “뉴스에서 보았던 3D 프린터를 직접 체험해서 신기했고, 자주 접할 수 없었던 기술을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미래에 어떤 기술이 생겨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최은순 학부모는 “처음 접해보는 재봉틀이 걱정 되었지만, 선생님의 도움으로 멋진 에코백이 완성되어 뿌듯하다”며, “10월에 예정되어 있는 예술꽃씨앗학교 예술축제에 필요한 연극소품을 학생들에게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 윤화숙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역량인 창의적 상상력, 문제해결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학생들에게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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