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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폭염 속 학교 공사현장 찾아 근로자 격려
- 아름중 제2캠퍼스, 집현중학교 공사현장 방문해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강조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8월 6일 오전 최교진 교육감이 아름중 제2캠퍼스, 집현중학교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방문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상황을 확인하고,
ㅇ 학교 공사의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철근 수급 지연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아름중 제2캠퍼스와 집현중학교의 공사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고 현장의 근로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했다.
ㅇ 최교진 교육감은 “연일 계속되고 있는 무더위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이다”라며, “작업 중 휴식시간을 준수하는 등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ㅇ 또한, 관급자재 철근 수급의 지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우리교육청은 조달청 등 관계기관과 수시로 협의하여 철근 수급 지연을 조기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아름중학교 제2캠퍼스는 연면적 7,100㎡, 지상 3층, 16학급 규모로, 집현중학교는 연면적 12,747㎡, 지상 4층 31학급 규모로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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