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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전하고 알찬 여름방학 보내기
- 학사운영, 방역인력, 돌봄?방과후, 학원방역 등 지원 대책 마련 -
- 최교진 교육감, “2학기에도 정상적인 학교생활 위해 여름방학 방역 최선 다할 것” -
□ 이번 주부터 대부분 학교들이 여름방학을 시작함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학사운영, 방역인력, 돌봄?방과후, 학원방역 등 다양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ㅇ 지난달까지만 해도 300~700명대를 유지했던 하루 확진자 수가 이달 들어 조금씩 오르더니 연일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며 4차 대유행의 엄중한 상황에 직면했다.
ㅇ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청사 상황실에서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를 갖고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 먼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려되는 학생들의 학습결손과 기초학습을 지원한다.
ㅇ 세종시교육청 기초학력지원센터는 심층지원이 필요한 초?중학교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보리 학습상담, 찾아가는 초기 문해력 지원, 센터 내방 상담, 여름방학 가족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ㅇ 초등학교, 중학교 기초학습이 부족한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을 위해 교과 집중 지도, 학습 동기 강화, 정서 지원, 한글 학습 등의 기초학력 향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학교별로 진행한다.
ㅇ 또한 20명의 교사 자격을 가진 온라인튜터*를 채용해 방학 중 기초학습 지원을 위한 온라인 학습방과 수학교실이 13개 초등학교에서 운영되고, 중학교 6개교에서는 대학생 중심의 온라인튜터 41명을 활용하여 국어, 영어, 수학 집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학습 보충지도와 학습 상담, 정서 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
ㅇ 기초학습뿐만 아니라 해당 학년도의 학습결손을 보충하기 위한 여름방학 ‘매미 교실’이 8개 초등학교에서 해당교 교사들을 주도로 2주간 진행한다.
□ 또한, 여름방학 기간 학사 운영에 필요한 방역인력 운영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ㅇ 지난 1학기 학교 방역을 위해 19억 원을 확보해 134개교에 504명의 방역 인력을 지원했다.
ㅇ 이에 더해 여름방학 중 각종 캠프와 방과후 수업 운영을 위해 방역인력 운영비를 희망하는 72개교에 8천3백85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 여름방학 중 실시되는 방과후학교, 초등돌봄교실의 운영 대책도 마련했다.
ㅇ 올해 여름방학 초등돌봄교실에 관내 모든 초등학교 51개교 169실에 약 3,319명이 참여하고, 초?중?고 80개교에서 2,230개의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ㅇ 방학 중 방과후·돌봄의 운영은 코로나19의 감염병 예방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도록 안내하고, 이와 관련해 초등돌봄교실에 방역을 위한 물품비 약 2억5천만 원을 지원한다.
□ 여름방학 중 학생 이용이 증가하는 학원 등의 방역 관리도 강화한다.
ㅇ 세종시 관내 학원 851개소, 교습소 182개소, 개인과외교습자 2,172개소에 종사하는 강사(5,000여 명)들의 백신 접종이 오는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학원 종사자의 백신 접종과 별도로 PCR 선제검사도 지속 권고한다.
ㅇ 세종시청과 학원 방역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출입자관리, 방역물품 비치, 주기적 환기, 학생 간격 유지 등 주 2회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ㅇ 학원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해 4천4백만 원을 투입해 필수적 방역물품인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서도 세종교육공동체가 함께 힘을 모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차등교 등을 통해 전면등교를 할 수 있었다”라며,
ㅇ “우리 교육청은 2학기에도 아이들이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기간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ㅇ 이어 “가정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방역과 학습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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