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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안전망에서 놀면서 자란다!
- 세종시교육청,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 맞춤형 진로·문화체험 지원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남부학교지원센터는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의 일환으로 동지역의 저소득 및 교육복지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ㅇ 교육복지안전망은 교육복지사가 없는 학교의 교육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하여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발달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ㅇ 남부학교지원센터는 동지역 학교(초 29교, 중 18교), 북부학교지원센터는 읍?면지역 학교(초 16교, 중 4교, 고 4교)의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 발굴 및 개별성장관리, 현장체험학습 등 공동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고 있다.
□ 현재 남부학교지원센터는 주말을 이용해 도예야 놀자, 블록이야기 등 문화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일상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ㅇ 또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진로·문화체험으로 ▲플라워아트, 활짝 핀 내 마음! ▲베이킹 클래스, 내가 만든 희망빵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ㅇ 교육복지 프로그램 운영 외에도 의료비 지원, 도서 및 학습용품, 긴급 맞춤형 지원, 지역사회 기관 연계 등을 통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 임전수 정책기획과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꼭 필요하다”라며,
ㅇ “몸과 마음이 건강한 세종시의 아이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세종시교육청 남·북부학교지원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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