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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 EBS 장학퀴즈 드림서클 보컬 편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 실용음악과 3학년 천용주, 송한빛 학생 나란히 우승과 준우승 -
□ “친한 친구와 함께 출연한 장학퀴즈에서 둘 다 좋은 성적을 얻게 되어 기뻐요. 앞으로 인성과 실력을 두루 갖추기 위해 노력해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ㅇ 지난 6월 27일 방송된 EBS ‘장학퀴즈 드림서클’ 보컬 편에 출연하여 우승을 거둔 세종예술고등학교(교장 임진환, 이하 세종예술고)의 실용음악과 3학년 천용주 군이 우승 소감을 밝혔다.
□ 같은 학교, 같은 반에서 함께 출연한 천용주 군과 송한빛 군은 끝까지 대중음악에 대한 퀴즈들을 순발력 있게 풀어나가며 선의의 경쟁을 벌인 끝에 나란히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ㅇ 천용주 군은 멘토 가수 백지영의 곡 ‘Dash’를 어쿠스틱 스타일로 편곡한 무대를 선보이며, “여러 장르를 소화하는 가수가 될 것 같다”는 호평을 받았다.
ㅇ 송한빛 군도 멘토 백지영의 신곡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싶어’를 불러, “정말 어려운 노래인데 쉽게 불렀다”는 긍정적인 평을 받았다.
□ 우승자 천용주 군은 “평소 존경하던 백지영 멘토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되어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며, “백지영 멘토님처럼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ㅇ 이어 “학교를 대표해서 나간 자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다행이고, 반 전체에 1인 1닭을 돌리는 보너스 문제를 맞추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ㅇ 마지막으로 “다음주에 어벤져스편에 참가하게 된 만큼 긴장이 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준우승을 거둔 송한빛 군은 “경험 삼아 나간 자리에서 용주와 함께 경쟁하며 좋은 성적을 거둬 학교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교 수업과 담임 선생님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ㅇ 이어, “백지영 멘토님의 조언을 발판 삼아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더 노력해서 훌륭한 가수가 되고 싶다”는 의지를 다졌다.
□ 한편, 천용주 학생이 출연하는 ‘장학퀴즈 드림서클 어벤져스 편’은 7월 4일부터 EBS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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