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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양성평등한 학교 만들기, 찾아가는 교직원 연수’운영
- 오는 11월까지 성인지 감수성 및 성희롱 등 폭력예방 교육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의 양성평등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중 희망학교 14개교(초 7교, 중 3교, 고 4교)를 대상으로 ‘양성평등한 학교 만들기, 찾아가는 교직원 연수’를 실시한다.
ㅇ 이번 연수는 디지털 성범죄, 성별 혐오 등의 사회적 논란과 스쿨미투 등 학교 내 세대별, 직급별 성인지 감수성의 차이로 발생되는 성희롱 등을 예방하고, 학교 내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교직원의 효과적인 인식 변화를 위해 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를 초빙·지원하고,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희롱 등 폭력예방교육 중 학교의 희망에 따라 맞춤형 연수를 진행한다.
ㅇ 성인지 감수성이란 일상생활 속에서 남·녀 차별 및 성별 불평등을 인지하는 민감성으로, 교직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는 것은 학교 내의 성희롱 예방뿐 아니라 학생 성교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ㅇ 성희롱 등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교직원의 폭력에 대한 민감성을 키워 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ㅇ 또한, 교육 실시 후 학교의 만족도 조사 결과 분석과 평가를 통해 건의사항을 반영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교직원의 성인지 감수성이 향상되고 인권과 양성평등에 기반한 학교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라며,
ㅇ “교직원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양성평등교육지원센터는 교직원 대상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카드뉴스 제작·홍보(6~8월) 및 양성평등의 날(9월 1일) 행사 등 학교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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