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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한 ‘자전거 재활용 운동’1차 성료
- 중고 자전거가 필요한 취약계층 학생에게 총 47대 기부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와 함께 ‘자전거 재활용 운동’을 통해 길거리에 무단 방치되고 자전거를 수리하여 필요한 학생에게 총 47대 기부하였다.
? '자전거 재활용 운동'은 방치되고 있는 자전거를 수리하여 경제?사회?문화적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학생과 필요한 학생에게 나누어 주는 운동이다.
? 코로나19로 인해 신체활동을 많이 할 수 없는 학생들에게 자전거를 선물함으로써 코로나19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었다.
□ 세종시교육청은 자전거가 필요한 학생을 조사하고 안전교육을 담당하였고, 세종시는 길거리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하고 수리부품비를 제공하였으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탁받은 자전거를 필요한 학생에게 나누어주는 역할을 맡았다.
? 이 과정에서 첫 마을에 있는 국대바이크 조건행 대표는 별도의 수리비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를 통해 자전거를 수리?정비해 주었다.
□ 송은주 교육복지과장은 “경제?사회?문화적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 무단 방치된 자전거를 모아주시고, 무료로 자전거를 수리?정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 “앞으로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하여 1차에서 나누어주지 못한 500여 명에게 올해 안으로 나누어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민?관?학 협업을 통한 자전거 재활용 운동을 정례화함으로써 자원도 절약하고 환경도 보호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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