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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초등학교, 독서와 친해지는 날‘세계 책의 날’운영
- 오는 26일까지 생각상자·책사친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
□ 여울초등학교(교장 정정숙, 이하 여울초)는 4월 22일(목)부터 26일(월)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세계 책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ㅇ 세계 책의 날은 매년 4월 23일로, 지난 1995년 국제연합총회가 세계인의 독서 증진을 위해 정한 날이다.
ㅇ 이 날은 책을 사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는 스페인 까탈루니아 지방 축제일 ‘세인트 조지의 날`에서 유래되었으며,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와 같은 세계 문호가 사망한 날이기도 하다.
ㅇ 이에 발맞춰 여울초는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친밀도 향상을 위해 ’여울초 세계 책의 날`을 운영한다.
□ 행사는 ▲생각상자 ▲책?사?친 ▲연체자 해방의 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하고 폭넓게 진행된다.
ㅇ `생각상자`는 학년별 추천 도서를 제시하고 다양한 독후활동지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학년 수준에 맞게 여러 독후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책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고자 했다.
ㅇ 또한 책?사?친을 통해 평소 책을 사랑하는 친구를 소개하여 책을 함께 읽는 문화를 만들고자 했다.
□ 여울초는 올해 독서교육 실천학교 2년 차로, 독서 행사를 학기별 1회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독서를 즐기고,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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