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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소담초, 해밀초가 담은 ‘따로 또 같이’ 세종 혁신교육의 기록을 책으로
- 혁신학교 구성원들의 진솔한 이야기 -
□ 세종혁신자치학교 1년차 소담초등학교(교장 김묘중, 이하 소담초)와 2020년 개교한 세종혁신학교 1년차인 해밀초등학교(교장 유우석, 이하 해밀초)가 비슷한 시기에 각각 교육 에세이를 펴내 눈길을 끈다.
□ 소담초는 지난 2016년 개교하여 2017년부터 세종혁신학교를 시작해 2020학년도까지 4년간의 세종혁신학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세종혁신자치학교 1년차를 운영하고 있다.
ㅇ 소담초는 학생들이 주도하는 학생자치 그리고 학교 교육과정과 결합한 매우 활성화된 학부모회와 아버지회를 기반으로 교육 3주체가 함께 교육활동을 만들어가는 학교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ㅇ 금번 발간한 ‘오늘도 혁신학교’는 2017년 발간한 ‘어쩌다 혁신학교’, 2018년 발간한 ‘오늘도 혁신학교’에 이어서 3부작 ‘혁신학교 에세이’로 시리즈 3부작이 완성되었다.
ㅇ 올해 발간된 ‘오늘도 혁신학교’엔 혁신학교를 처음 접한 박영애 교감의 우려와 기대 그리고 공감과 확신으로 이어지는 변화를 담은 이야기부터 교사, 교무행정사, 학부모, 학생 등 다양한 역할의 구성원이 참여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실감 나게 담았다.
ㅇ 2017년 당시 ’어쩌다 혁신학교‘는 세종시 출범 이후 세종시 학교의 교육활동을 담아 출판한 첫 사례로 중요한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앞으로 교육활동을 담은 많은 기록들이 나오는 시발점으로 기대를 모았다.
ㅇ 그 이후 소담초에서 매년 발간된 교육도서와 세종시교육청의 출판지원 정책으로 이어져 많은 학교의 구성원들이 책을 출판하였으며, 이번에는 해밀초도 에세이팀을 구성하여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 이렇게 해밀초가 발간한 ’학교와 나‘에서는 지난 2020년 9월 2학기에 개교하면서 함께 하게 된 구성원들이 서로 맞춰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ㅇ 전임학교에서 1학기를 마치고 개교 TF에 결합하게 된 이야기, 휴직 중 복직을 하며 함께 하게 된 이야기, 갓 발령받아 온 신규교사의 학교 적응기, 돌아 돌아 새로운 길을 들어서게 된 행정실장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ㅇ 특히 해밀초는 세종시 출범 이후 처음 내부형 공모 1호로 발령받은 유우석 교장이 근무하는 학교로 유우석 교장의 ’기억과 기록‘을 통해 교육 여정과 향후 계획하는 해밀초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ㅇ 또한 건축가 유현준 홍익대 교수가 마스터플랜 설계에 참여해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공간, 드나듦이 자유로운 낮은 건물, 자연과 통하는 공간 등 콘셉트로 설계되어 만들어진 일명 ’스머프 학교‘로 여러 언론이나 SNS를 통해 주목을 받고 있다.
□ 최교진 교육감은 “바쁜 일상, 특히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현장의 모든 구성원에게 경의를 표하며, 특히 이렇게 기록으로 남긴 것은 향후 세종교육이 한 걸음, 한 걸음 나가는데 무엇보다 큰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의미를 부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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