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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건강한 교사가 행복한 학교 만든다
- 교원 심리치료 지원 병원 확대... 1인당 진료비 최대 50만 원 지원 -
□ 교육활동 침해로 피해를 입거나 교직 스트레스가 높은 세종시 교원들을 위한 심리치료 지원이 확대된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교원들의 접근성 편의를 위해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의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병원을 기존 3개원에서 5개원*으로 확대했다.
* 쉼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스마트 정신건강의학과의원, 따뜻한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연세정담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성가 정신건강의학과의원
ㅇ 이들 병원은 교원의 심리치료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교원에 대한 심리치료 ▲정신적·심리적 외상 교원 상담 평가 ▲교원 심리상담 및 운영 프로그램 자문 등을 지원하게 된다.
ㅇ 전문 의료기관에서의 심리치료를 희망하는 교원에게는 1인당 20만 원 이내의 진료비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심리평가가 필요한 경우 최대 50만 원 이내의 진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 이강의 교원인사과장은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행복한 학교 문화를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교원들의 정서적 안정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ㅇ “세종시 교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육활동 스트레스 및 우울, 불안 등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세종시 교원은 언제든지 교원치유지원센터(☎1522-9575)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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