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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고, 복도의 변신은 무죄!
- 특색있는 모습으로 탄생한 학습공간 ‘라온누리’-
□ 종촌고등학교(교장 원유택, 이하 종촌고)가 교내 4~5층 복도, 홈베이스를 재구조화하여 다양한 학습 경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ㅇ 종촌고는 교과 특성화 과정인 사회 국제화 과정, 과학 보건 과정을 운영하며 다양한 목적을 가진 공간이 필요해졌다.
ㅇ 또 넓은 복도와 홈베이스가 좀 더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기를 원하는 학생들의 요구도 있었다.
ㅇ 이에 복도를 다양한 형태의 학습공간으로 변경하여 학습 몰입의 경험을 확대·제공하고,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자 학습공간을 재구조화했다.
□ 이번 학습공간 재구조화는 학교 구성원이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ㅇ 수요조사, 계획단계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교원과 학생으로 학습공간 재구조화 지원단을 구성해 디자인 공모전도 실시했다.
ㅇ 그 결과 소규모 그룹 스터디실, 개별화 학습 공간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진 학습공간인 ‘라온누리’가 탄생했다.
ㅇ 현재 라온누리는 정보검색, 협업, 토의, 동아리 활동 그리고 휴식 공간으로 종촌고 교사들과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디자인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3학년 김민경 학생은 “학교라는 딱딱한 틀에서 벗어난 공간을 통해 학업에 지친 친구들에게 활력을 주고 싶어 공모전에 참여하게 됐다”며,
ㅇ “제 아이디어가 반영된 공간을 친구들이 좋아하고,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원유택 교장은 “고교학점제 및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교육과정 특성화 등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공간이 필요했다”며,
ㅇ “라온누리에서 종촌고 학생들이 다양한 학습은 물론 때로는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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