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초,‘Do It Yourself’ 1년의 동아리 활동 결실
- 학교 곳곳을 학생 동아리 활동 작품으로 채우다 -
□ 여울초등학교(교장 안순금, 이하 여울초) 학생들은 코로나19로 동아리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동아리 생활을 이어왔다.
○ 6학년 100여 명 학생 전원이 DIY(Do It Yourself)라는 학생 중심 동아리의 일원이 되어 독서, 토의, 토론 등 다양한 모둠 활동을 하는 소통 공간인 여울뜨락 등을 활용하여 학교 곳곳을 자신들의 작품으로 채우고 있다.
□ 학생들은 1년간 DIY 동아리를 통해 페인팅,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클레이아트 등의 활동을 하며 표현력, 미적 감수성을 키우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직·간접적으로 소통해왔다.
○ Do It Yourself라는 동아리 명칭의 의미를 살려 학생들 스스로 작품을 선정하고 만들어 가며 학교 공간을 꾸미는 시간을 통해 자기표현의 기회를 확대했다.
○ 또한, 학생들은 캔버스 페인팅을 통해 풍경화, 정물화, 반 고흐의 명화 작품 등 다양한 미술작품을 채색하며 미적 감수성을 길렀다.
○ 이러한 DIY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개인의 작품을 완성하며 학생들의 생각을 표현하고 책임감을 기르며 지속적인 동아리 활동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 황서연 학생(6학년)은 “DIY 동아리 활동을 하며 힘들 때도 있었지만 책임감은 물론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배웠다.”면서, “친구들과 함께 전시된 작품을 보며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 안순금 교장은 “1년간의 꾸준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적인 소질과 건전한 동아리 문화 정착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협동심, 자주성, 책임감 등 민주시민의 자질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울초,‘Do It Yourself’ 1년의 동아리 활동 결실
- 학교 곳곳을 학생 동아리 활동 작품으로 채우다 -
□ 여울초등학교(교장 안순금, 이하 여울초) 학생들은 코로나19로 동아리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동아리 생활을 이어왔다.
○ 6학년 100여 명 학생 전원이 DIY(Do It Yourself)라는 학생 중심 동아리의 일원이 되어 독서, 토의, 토론 등 다양한 모둠 활동을 하는 소통 공간인 여울뜨락 등을 활용하여 학교 곳곳을 자신들의 작품으로 채우고 있다.
□ 학생들은 1년간 DIY 동아리를 통해 페인팅,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클레이아트 등의 활동을 하며 표현력, 미적 감수성을 키우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직·간접적으로 소통해왔다.
○ Do It Yourself라는 동아리 명칭의 의미를 살려 학생들 스스로 작품을 선정하고 만들어 가며 학교 공간을 꾸미는 시간을 통해 자기표현의 기회를 확대했다.
○ 또한, 학생들은 캔버스 페인팅을 통해 풍경화, 정물화, 반 고흐의 명화 작품 등 다양한 미술작품을 채색하며 미적 감수성을 길렀다.
○ 이러한 DIY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개인의 작품을 완성하며 학생들의 생각을 표현하고 책임감을 기르며 지속적인 동아리 활동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 황서연 학생(6학년)은 “DIY 동아리 활동을 하며 힘들 때도 있었지만 책임감은 물론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배웠다.”면서, “친구들과 함께 전시된 작품을 보며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 안순금 교장은 “1년간의 꾸준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적인 소질과 건전한 동아리 문화 정착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협동심, 자주성, 책임감 등 민주시민의 자질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