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예술교원 간 사례나눔 비대면 연수회’개최
- 8개 학교의 우수 예술교육 사례 발표·공유하는 자리 가져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3일 관내 초·중·고 96개교의 예술 교원을 대상으로 ‘2020년 예술교원간 사례나눔 연수회’를 개최했다.
○ 이번 ‘사례나눔 연수회’는 코로나19로 변화를 맞아 펼쳐온 학교현장의 예술교육활동 사례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인 줌(zoom)과 세종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연수 방식으로 진행됐다.
□ 연수회는 늘봄초, 연세초, 조치원대동초, 다정중, 보람중, 새롬중, 세종대성고, 세종예술고 등 8개 학교의 사례나눔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 이들 학교는 일상 속에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한 ‘예술상상터 조성 학교’, 학생 오케스트라 등 예술체험을 담기 위해 노력한 ‘예술드림거점학교’, 악기체험 교육에 중점을 둔 ‘예술 방과후 활동 운영 학교’ 등 예술교과 수업으로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학교들의 교육활동 사례를 소개했다.
○ 또한, 발표에 참여한 교원들은 5분 남짓의 영상 안에 예술교육과정에 대한 철학, 학생들의 연습 과정, 수업 진행 모습, 예술상상터에서 일어나는 예술활동, 예술교육 결과물 등을 담아냈다.
○ 특히, 학교 급간을 넘어 학교예술교육활동의 사례들을 공유하며 예술교원의 예술교육 역량을 높이고, 원격수업과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속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학교예술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 사례나눔에 참여한 세종예술고 박영주 교사는 “30년간 학교에서 예술교육활동을 해왔는데, 올해는 더욱 특별한 것 같다.”라면서, “학생들이 책을 출판해냈고, 학교예술교육 공모전에 참가하여 전국 대상의 영예도 안았다.”라고 말했다.
○ 또한, “그간 축적해온 다양한 교육 경험을 선생님들과 나누며, 저의 교육 경험이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나눔에 참여하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예술교육을 추진해 온 교원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우리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과 예술문화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 ‘예술교원 간 사례나눔 비대면 연수회’개최
- 8개 학교의 우수 예술교육 사례 발표·공유하는 자리 가져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3일 관내 초·중·고 96개교의 예술 교원을 대상으로 ‘2020년 예술교원간 사례나눔 연수회’를 개최했다.
○ 이번 ‘사례나눔 연수회’는 코로나19로 변화를 맞아 펼쳐온 학교현장의 예술교육활동 사례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인 줌(zoom)과 세종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연수 방식으로 진행됐다.
□ 연수회는 늘봄초, 연세초, 조치원대동초, 다정중, 보람중, 새롬중, 세종대성고, 세종예술고 등 8개 학교의 사례나눔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 이들 학교는 일상 속에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한 ‘예술상상터 조성 학교’, 학생 오케스트라 등 예술체험을 담기 위해 노력한 ‘예술드림거점학교’, 악기체험 교육에 중점을 둔 ‘예술 방과후 활동 운영 학교’ 등 예술교과 수업으로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학교들의 교육활동 사례를 소개했다.
○ 또한, 발표에 참여한 교원들은 5분 남짓의 영상 안에 예술교육과정에 대한 철학, 학생들의 연습 과정, 수업 진행 모습, 예술상상터에서 일어나는 예술활동, 예술교육 결과물 등을 담아냈다.
○ 특히, 학교 급간을 넘어 학교예술교육활동의 사례들을 공유하며 예술교원의 예술교육 역량을 높이고, 원격수업과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속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학교예술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 사례나눔에 참여한 세종예술고 박영주 교사는 “30년간 학교에서 예술교육활동을 해왔는데, 올해는 더욱 특별한 것 같다.”라면서, “학생들이 책을 출판해냈고, 학교예술교육 공모전에 참가하여 전국 대상의 영예도 안았다.”라고 말했다.
○ 또한, “그간 축적해온 다양한 교육 경험을 선생님들과 나누며, 저의 교육 경험이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나눔에 참여하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예술교육을 추진해 온 교원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우리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과 예술문화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