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가정 형편이 어려운 모범 고등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 고등학생 1인당 90만 원씩, 20명에 총 1천 8백만 원 지급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20년도 제2차 (재)세종교육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모범 고등학생 20명에게 장학금 1,800만 원을 12월 말까지 지급한다.
○ (재)세종교육장학회는 1988년에 우리 지역의 유능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장학금 지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56억 정도의 기본재산을 보유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가정의 학생에게 도움을 주고자 초·중·고등학교 학생 124명에게 장학금 6,180만 원을 지급했다.
○ 그리고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가정 형편에 어려움이 많은 점을 감안하여 하반기에 고등학생 장학금을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다.
○ 고등학생에게만 지급하는 이유는 초등학생, 중학생에게 아동양육 한시지원금 등이 지급된 점을 고려했다.
○ 이번 장학금 지원액은 고등학생 1인당 90만 원으로 고등학교 20교의 20명에 총 1,800만 원이다.
□ 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가정 형편으로 배움을 이어나가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 가정 형편이 어려운 모범 고등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 고등학생 1인당 90만 원씩, 20명에 총 1천 8백만 원 지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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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20년도 제2차 (재)세종교육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모범 고등학생 20명에게 장학금 1,800만 원을 12월 말까지 지급한다.
○ (재)세종교육장학회는 1988년에 우리 지역의 유능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장학금 지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56억 정도의 기본재산을 보유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가정의 학생에게 도움을 주고자 초·중·고등학교 학생 124명에게 장학금 6,180만 원을 지급했다.
○ 그리고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가정 형편에 어려움이 많은 점을 감안하여 하반기에 고등학생 장학금을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다.
○ 고등학생에게만 지급하는 이유는 초등학생, 중학생에게 아동양육 한시지원금 등이 지급된 점을 고려했다.
○ 이번 장학금 지원액은 고등학생 1인당 90만 원으로 고등학교 20교의 20명에 총 1,800만 원이다.
□ 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가정 형편으로 배움을 이어나가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