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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과학교사상, 으뜸초등학교 송아람 교사 수상
- 디지털교과서 활용 방안 연구·적용, 과학교육 활성화에 기여 -
□ 세종특별자치시평생교육학습관(관장 정영권, 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에 으뜸초등학교 송아람 교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 지난 2003년에 제정된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교사의 노벨상’으로 불리울 정도로 과학교육 활성화와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 교사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이다.
□ 이번에 선정된 송아람 교사는 남다른 교육적 열정과 사명감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며 최근 5년간 전국과학전람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세종융합탐구대회 등에서 다수의 입상 실적을 올렸다.
○ 특히,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운영 및 현장 적용을 통해 사회, 과학교과와 융합한 STEAM 프로그램 개발 등 창의적인 교실 수업 개선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 송아람 교사는 “과학교육의 미래를 위해 함께 열정을 기울였던 동료들 덕분이다.”라며,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함께 나아가는 마음과 자세로 더욱 열심히 세종 과학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 정영권 평생교육학습관장은 “학교 현장에서 과학교육에 열정을 가지고 헌신하는 선생님이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의 뛰어난 역량을 가진 많은 교사들이 과학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올해의 과학교사상’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최하지 않고, 수상자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 소속 학교에는 지원금 200만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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