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코로나 우울증 예방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조치원대동초, 음악으로 서로의 지친 마음 다독여 -
□ 조치원대동초등학교(교장 장인자, 이하 조치원대동초)는 지난 1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조치원대동초 소강당에서 총 16회로 구성된 ‘해설이 있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교과와 연계된 음악 감상 기회 제공으로 음악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객석 띄어 앉기, 공연 시간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전교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 음악회에는 바이올린, 비올라, 클라리넷 등의 오케스트라 전문 연주자들이 참여하였으며, 연주곡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요와 음악 교과서에 실린 클래식 곡은 물론 학생들이 좋아하는 가요, 트로트 등을 다양하게 구성됐다.
□ 김다솔 지휘자는 “학생들에게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알려주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시도했다.”라고 말했다.
○ 또한, “학생들이 무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께 불러요’, ‘알쏭달쏭 연주곡을 맞춰라’ 코너를 마련하여 공연을 친숙하게 즐기도록 하였다.”라고 말했다.
□ 3학년 조하윤 학생은 “음악 시간에 배운 노래를 오케스트라 공연을 통해 실제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 장인자 교장은 “조치원대동초는 특색교육 활동으로 학생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어, 이번 음악회가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 “음악회를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감수성 향상은 물론 코로나19로 지쳐있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편, 조치원대동초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학생들의 심리 방역을 위해 학생들과 수시로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상담사·복지사와 협력하여 다양한 학생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