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반곡초등학교, ‘꿈·끼 찾는 진로 축제’ 운영
- 적성과 흥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이 -
□ 반곡초등학교(교장 김명숙, 이하 반곡초) 학생들은 진로 축제를 통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알아보고 흥미 있는 진로 탐색과 체험을 바탕으로 진로에 대한 이해를 더해간다.
□ 반곡초는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장을 만들어 즐거움과 희망이 넘치는 진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전교생 780여 명을 대상으로 ‘꿈·끼 찾는 진로 축제’를 운영했다.
○ ‘진로 축제’는 수업 시간과 방과 후 시간으로 나눠 수업 시간 진로 축제 동안에는 학년의 특성에 맞게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 꿈길 강사와 함께하는 직업체험, 화장품 연구원과 함께 하는 손소독제 도구 체험, 자신만의 명함 만들기, 직업 카드로 진로를 찾아보고 하고 싶은 직업을 소개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 방과 후 시간 진로 축제에서는 3~6학년 희망 학생 50여 명이 참여하여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
- 직업심리검사를 시작으로 진로 생애 무지개 그리기, 직업 가치관 놀이, 직업 카드 활동 및 진로와 관련된 노래 부르기 등의 활동이 진행됐고, 현장 참여가 어려운 일부 학생들은 ZOOM을 이용하여 참여하기도 했다.
○ 특히,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생과 상담 교사 및 초등교사로 구성된 진로 멘토들과의 진솔한 상담 시간은 축제를 더욱 깊이 있고 알차게 만들었다.
□ 수업 시간 진로 축제에 참여한 4학년 민소정 학생은 “축제가 정말 재미있어서 또 참여하고 싶고, 내 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 방과 후 진로 축제에 참여한 4학년 이태검 학생은 “축제를 통해 많은 꿈을 접할 수 있었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 김명숙 교장은 “진로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으로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키워나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