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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초, 굿네이버스와 ‘좋은마음 인성학교’ 협약 맺다
- 학생회 활동을 통해 해외 아동 지속 후원 결정 -
- 2017년부터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중 -
□ 가락초등학교(교장 인인숙, 이하 가락초)는 최근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지부장 손기배)와 함께 따뜻한 인성을 갖춘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좋은마음 인성학교’ 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에 따라 가락초는 학생회를 중심으로 의견을 모아 세계시민교육 및 학생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아동을 후원하기로 했다.
ㅇ 해외아동 후원을 위해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가락 사랑나눔 저금통’ 모금 결과 가락초 학생들 및 학부모, 교직원의 정성을 모은 기부금 815,550원이 모아졌다.
ㅇ 기부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매달 일정 금액씩 후원 학생에게 전해져 학생교육과 생활비 등에 쓰여진다.
ㅇ 또한, 가락초는 매년 학생회 중심 바자회, 기부행사 등을 통해 후원아동이 18세가 될 때까지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 인인숙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교육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나눔의 실천을 주저하지 말고 더욱 온정을 나눠야한다는 철학을 학생들과 공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이에 손기배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장은 “코로나19로 교육지도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시민양성을 위해 협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ㅇ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나눔을 결정하고 실천하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꼈고 앞으로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교육은 더욱 중요해 질 것이다.”라고 답했다.
□ 한편, 가락초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와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개발교육사업 및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며 학생들이 따듯한 인성을 가진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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