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세종시교육청, 함께하는 평생학습·미래를 여는 배움 공간 평생교육 플랫폼
- (가칭) 평생교육원 설립 기본방안 최종보고회 개최 -
□ (가칭)평생교육원 설립 기본방안 연구를 맡은 연구진은 세종시의 꾸준한 인구 증가에 따른 평생학습 수요 충족과 미래 사회를 대비한 평생교육 환경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9일 오전 10시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가칭)평생교육원 설립 기본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ㅇ 세종시는 젊은 인구계층을 중심으로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에 대한 다양한 요구와 4차 산업혁명 등 사회·직업 환경 변화에 대비한 전 생애에 걸친 평생학습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ㅇ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3生 캠퍼스 고등학교 설립과 연계한 (가칭)평생교육원 설립 기본방안 정책연구를 지난 2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자문회의, 중간보고회, 세종시청·행복청 등 평생교육 관계기관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다.
□ 이번 연구용역에서 학생 및 주민을 위한 양질의 평생교육 제공, 미래 대비 직업교육형 평생교육기관 등을 기본방향으로 시설복합화 및 메이커 공간을 핵심으로 제안했다.
ㅇ 시설·건축 계획은 ‘뿌리깊은 나무’ 콘셉트로 평생교육 정보탐색(1층)?평생교육 강의(1·2층)?교육체험(3층)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평생교육 제공을 위한 공간 구현과 3층 전 공간을 메이커스페이스 특화 조성으로 ‘세종형 평생교육원’만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행복청과 긴밀히 협력해 토지매입비, 건축공사비 등 2020회계연도 국비(행특회계) 총 413억원을 확보하여 (가칭)평생교육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 양현석 조직예산과장은 “(가칭)평생교육원 설립으로 학교와 지역, 학생과 시민이 함께 이용하고 미래를 만들어가고 창조하는 평생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미래 사회 변화에 대비한 창의적 인재 육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최종보고회 이후 행복청 설계공모 시 연구결과가 반영될 수 있도록 행복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2024년 3월 원활한 개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