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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에너지 절약 목표관리 본격 추진
- 4대 부분 세부과제 이행으로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선도 -
- 실내온도 기준·출퇴근 2부제 등 생활 속 실천 강화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
최근 글로벌 원유 및 천연가스 공급망 불안정으로 국가적인 자원 수급에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세종시교육청 산하기관 전체가 에너지 절약과 고통 분담에 동참한다.
목표 달성을 위해 4대 부문별 세부 추진 과제를 마련해 체계적으로 이행한다.
▲공통 ▲건물 ▲수송 ▲교육·홍보 등 4개 부문에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공통 부문에서는 구연희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하는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부서별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하여 에너지 사용 실태를 점검한다.
건물 부문에서는 난방설비 가동 시 평균 18℃, 냉방설비 가동 시 평균 28℃ 이상으로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점심시간 및 퇴근 이후에는 에어컨을 중지하는 등 불필요한 전기사용을 최소화한다.
수송 부문에서는 출퇴근 차량 2부제를 전면 의무화하여 에너지 사용을 절감한다.
교육·홍보 부문에서는 LED 조명 사용 확대와 함께 연 1회 이상 에너지 절약 교육을 실시하여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정영권 재무과장은 “에너지 절약은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라며,
“중동전쟁 장기화 속에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억제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하여 실질적인 에너지 사용량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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