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교실이 달라졌다! 세종시교육청, ‘마음챙김실천학교’ 성과 발표
- 31개 학교의 운영 성과를 토대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 ‘학교 마음건강 문화’ 조성 -
- 예방 중심 정서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단계적 확산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2월 1일(월)에 ‘2025년 마음챙김실천학교’ 우수사례 나눔 및 평가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평가회는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 기반의 심리·정서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마음 건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세종시 내 31개 학교를 ‘마음챙김실천학교’로 지정하여 ▲마음 챙김 교육과정 ▲마음 챙김 교실(동아리) ▲마음 챙김 전문적 학습공동체 ▲마음 챙김 환경 조성 등 학교별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이번 사업으로 다수의 학교에서 안정된 교실 분위기가 조성되고 또래 간의 갈등이 감소하는 등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그 결과 교육공동체 내의 상호 존중과 공감의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마음챙김실천학교’를 올해보다 50% 이상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모든 학교가 마음 건강 중심의 생활 문화를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마음챙김실천학교는 단순한 프로그램 제공을 넘어 학생·교사·학부모가 서로의 마음을 돌보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2026년에는 참여 학교를 더욱 확대해 모든 학교에서 건강한 마음 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마음 건강 지원 정책을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이 심리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