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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초, 학생이 만든 창작 연극 ‘좋아해’ 성황리 공연
- 또래 간 오해와 화해를 주제로 소통과 이해의 가치 배워 -
세종특별자치시 한솔초등학교(교장 김정수 이하 한솔초)는 본교 강당에서 연극공연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창작 연극 ‘좋아해’를 성공적으로 공연했다고 7일(금)에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솔초 연극공연부 학생 5명(6학년 김성찬, 전혜성, 신설주, 김은빈, 임수민)이 출연해, 또래 친구들 간의 오해와 화해를 주제로 한 유쾌하고 따뜻한 무대를 선보였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들이 관람한 이번 공연은 ‘사랑과 우정, 그리고 대화의 힘’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하여 학생들의 큰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냈다.
극 중에서는 친구 사이의 작은 오해가 대화를 통해 풀리는 과정을 코믹하고 생생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소통과 이해가 민주적 관계의 시작’임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좋아해’는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대본 수정과 무대 연출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한 학생 자율 창작 연극이다. 공연 준비 과정에서 학생들은 의사소통과 협력의 가치, 타인의 감정을 존중하는 태도,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숙한 관계 맺음의 자세를 배웠다.
김정수 교장은 “학생들이 연극을 통해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의 입장을 이해하며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했다.”라며,
“이러한 예술 기반의 교육이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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