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메인메뉴 바로가기

‘관계는 리더십의 시작이다’ 세종학생연합회 한울, 공감하고 소통하며 지도자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학교정책과)

  • 작성자 이**
  • 등록일 2025.10.27.
  • 조회수31

관계는 리더십의 시작이다  

세종학생연합회 한울, 공감하고 소통하며 지도자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 한국문화연수원과 마곡사에서 한울 리더십 캠프개최 -

- 관계중심 특강·탐방을 통한 공감과 협력의 지도력 함양 시간 가져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대행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1024()부터 25()까지 충남 공주시 사곡면 한국문화연수원과 마곡사에서 2025년도 하반기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중등 리더십 캠프(이하 한울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한울 리더십 캠프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소속 중고등학생 41명과 세종학생자치연구회가 함께 참여하여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생리더를 주제로, 개최됐다.

  * 한울은 세종시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중 희망자로 구성된 자율적 학생연합기구로, 크고 바른 이상과 뜻을 품은 하나의 울타리라는 의미를 지난다.

캠프에서는 공감과 존중을 배우며 성숙한 학생자치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1부 관계중심 학생자치 지도력 향상 특강 2다도·씽잉볼 명상 체험 3관계중심 팀별 미션 수행 4마곡사 백범 김구 명산의 길 탐방 등이다.

특히, 관계중심 학생자치 지도력 향상 특강 시간에는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하는 리더십을 주제로, ‘말꽃가지로 살아가기·나를 소개하는 그림 대화등과 같은 활동을 하며 공감과 협력, 소통과 신뢰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이어진 팀별 활동 시간에는 참가 학생들이 5개의 팀으로 나뉘어 나의 리더십 나무 만들기’, ‘공감 릴레이활동을 수행하며 공동의 목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경청과 배려,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곡사 백범 김구 명상의 길 탐방 시간에는 백범 김구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김구 선생이 꿈꾼 ()의 리더십’(즉 사람을 존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지도자의 품성)의 핵심 내용인 책임과 도덕성,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12일간의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소통과 협력을 배우며 다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다짐하였다.

탐방 후 이어진 나눔의 시간에 학생들은 각자 느낀 점을 나누었는데, 한 학생은 백범 선생이 말한 나의 소원에서처럼 나 자신보다는 공동체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고, 서로 존중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지도자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캠프에 참여한 또 다른 한 학생은 지도자는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배웠고, 앞으로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듣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종필 학교정책과 과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으며 관계 속에서 학생 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으로도 학생자치회가 학교민주주의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 학교 현장에서 자율과 책임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 자료관리자 : 소통담당관 ( 044-320-1113 )   등록일시 : 2025/01/16 14:55
open

바로가기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
(로그인)


교직원
(로그인)

세종챗봇이미지
세종교육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