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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초, ‘제5회 교육 가족 탁구축제’ 성료
- 학생회 주관, 약 50여 명 참여...세대 넘은 화합의 장 -
연양초등학교(교장 정원식, 이하 연양초)는 지난 7월 19일(토), 새빛관 대강당에서 『제5회 교육가족 탁구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회가 주관하고,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가족 약 50여 명이 참여하여 즐거운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번 축제는 학생들의 심신 단련과 재능 계발은 물론,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학생 개인 단식’과 ‘가족 복식’ 두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개인 단식 경기는 사전 예선을 통해 저학년부(1~4학년)와 고학년부(5~6학년)로 나뉘어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가족 복식 경기는 학생과 보호자가 팀을 이루어 출전했으며, 조부모, 형제자매, 삼촌 등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파트너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와 여성 가족에게는 핸디캡을 부여하는 등 세심한 배려도 돋보였다.
개인 단식 저학년부에서는 4학년 5반 홍영훈 학생이 우승, 4학년 2반 송윤우 학생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4학년 5반 이재윤 학생과 4학년 10반 김도진 학생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고학년부에서는 6학년 7반 서희율 학생이 우승, 6학년 7반 장영우 학생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5학년 2반 이채은 학생과 6학년 9반 최준서 학생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가족 복식 저학년부에서는 4학년 3반 정민준 학생과 할머니팀이 우승, 3학년 3반 유찬영 학생과 아버지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4학년 10반 최우현 학생과 아버지팀, 1학년 1반 김솔민 학생과 아버지팀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고학년부에서는 6학년 9반 최준서 학생과 아버지팀이 우승, 6학년 7반 장영우 학생과 할아버지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5학년 2반 이채은 학생과 아버지팀, 6학년 9반 남궁윤 학생과 아버지팀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탁구 축제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 경기에 출전하며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고, 아이가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을 보며 기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원식 교장은 “부수제 도입 등으로 경기 운영이 작년보다 한층 체계적으로 발전했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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