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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학생해양수련원, ‘2025 학생 마음치유캠프’ 운영
- 정서 치유·관계 회복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 이하 학교지원본부) 학생해양수련원은 「2025 마음치유캠프」를 8월 4일부터 13일까지 2기에 걸쳐 제주도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교육취약계층 학생과 그 학생을 상담·지도하는 전문상담교사 또는 담임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자연 속에서 치유와 관계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59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캠프는 2박 3일 일정으로, 1기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6일까지, 2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과 교사는 제주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정서 치유 및 관계 형성 활동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제주의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어승생악 트레킹 ▲승마체험 ▲천지연폭포 탐방과 정서적 안정과 관계 회복을 위한 체험 활동 ▲해녀 강의 ▲캐리커처 만들기 ▲돌담액자 만들기 등 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캠프 참가자 전원에게는 캠프 비용 전액(항공·숙박·체험비 등)이 지원되며,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담당 교사와 수련원 직원이 긴밀히 협력하여 전 일정을 진행한다.
학교지원본부 학생해양수련원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뿐만 아니라 물론 교우 관계와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마음치유캠프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삶을 돌아보고 관계를 회복하는 회복적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해양수련원은 학생들의 정서적 회복과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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