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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 환경·안전·건강과 인공지능(AI)의 만남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4월 4일부터 세종 소트프웨어교육체험센터에서 2025학년도 교육과정 연계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세종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에서는 2020년에 개소한 이래, 최신 교육정보 기술(에듀테크)을 접목한 체험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에는 올해, 초등학교 6학년 희망 학급(총 70학급)을 대상으로 실과 교과와 연계한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학년도에는 학생들의 흥미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에 대한 교육적 요구를 반영해 ▲환경+인공지능(AI), ▲안전+인공지능(AI), ▲건강+인공지능(AI) 총 3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과정들은 각각 사회적 문제를 인공지능 기술과 접목해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컴퓨팅 사고력과 디지털 문제해결력을 길러줄 수 있는 체험 중심의 교육 과정이다.
환경+인공지능(AI) 프로그램은 ‘데이터 과학’을 주제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활동을 포함한다. 이로써) 학생들은 실제 환경 데이터를 다루며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적용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
안전+인공지능(AI) 프로그램은 ‘스마트 시티’를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스마트 도시 구성 요소와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체험 중심 학습을 제공한다. 이로써 학생들은 도시 안전 기반 시설과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게 된다.
건강+인공지능(AI) 프로그램에서는 ‘디지털 케어’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자신만의 건강관리 응용 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기획하고 만들어 보는 활동이 이루어진다. 이는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인공지능(AI) 기반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실제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공지능(AI)으로 환경오염 데이터를 분석해보니까 진짜 과학자가 된 기분이고, 이런 수업을 매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도교사들도 만족감을 표했다. 수업에 참여한 지도교사는 “기존의 이론 중심 수업에서 벗어나 실제 문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해보는 활동이 학생들에게 공부에 대한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라며, “무엇보다 일상과 연결된 주제라 수업 몰입도가 높다.”라고 평가했다.
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인공지능(AI) 융합 교육은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는 데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라며,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교육을 통해 환경과 사회, 그리고 자신의 삶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힘을 키우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인공지능(AI)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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