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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통합 공동 연수회 개최
-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 협력기관을 연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4월 7일에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통합 공동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연수는 학생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상호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연수회에는 세종시 내 모든 학교장과 업무 담당부장, 교육청 실무추진단, 지역사회 협력기관(21기관), 충청권 학생맞춤통합지원 담당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통합 공동 연수회는 총 3부로 진행되었다.
제1부에서는 ‘따뜻한 시선, 한 아이의 인생을 어루만지다’를 주제로 숭실대학교 이호선 교수가 강연을 하였는데, 아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며,
학교에서 아이를 중심으로 통합적 지원을 하기 위한 교직원 간 협력적 소통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강조하였다.
제2부에서는 2025년 세종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내용을 안내하고, 교육청 내 실무단 중심으로 구성된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을 소개하였다.
또한 22개의 지역사회 협력기관이 운영하는 체험관을 열어 기관별 지원내용을 소개하고, 학교 관계자와 소통할 수 있는 관계망을 구축하였다.
제3부에서는 교직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수원북중, 소담초) 운영 사례를 공유하였다.
최교진 교육감은 “아이들은 어른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온전하게 성장할 수 있으므로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협력적 체계를 구축해 함께 우리 아이들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하며,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의 역량 강화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나아가 모든 학생들이 능력과 특성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고충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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