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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2025학년도 학교지원연구회 운영
학교 교육활동 지원 - 더 똑똑하게, 더 정교하게
- 학교 구성원 의견에 기반한 상향식 지원 정책 마련 기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학교지원본부)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 지원 사업을 개선하기 위해 ‘25 학교지원연구회를 운영한다.
학교지원본부는 지난 2024년 7월부터 출범과 함께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학교 교직원을 중심으로 연구회를 구성했고,
연구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반영하여 학교지원본부에서 운영 중인 교육활동 지원사업을 개선하고 신규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2025년에도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4팀의 연구회를 구성하였으며, 이들은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올해 학교지원연구회는 학교의 다양한 직종과 직무를 가진 직원들로 팀을 구성하여,
직종 간 이해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학교 교육활동에서 지원이 필요한 영역에 대해 보다 입체적인 의견을 도출할 것으로 보인다.
학교지원본부는 작년에 이어 연구회 활동 종료 후 결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현장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며, 이후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학교 교육활동 지원사업 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현장 의견을 신속하게 검토하고 반영하여 기존의 사업은 정비하고, 학교의 수요가 많은 사업은 확대하며,
기존사업과 중복되지 않으면서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사업은 새롭게 발굴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학교지원연구회에 참여하는 박소원 주무관(고운초)은 “교직원의 대표로 현장 지원에 반영할 의견을 낸다고 하니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학교에 꼭 필요한 의견을 낼 수 있도록 동료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통로로 의견을 수렴하며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정교화하고, 교직원의 업무경감을 위한 현장 밀착형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서는 학교의 목소리를 반영한 상향식 정책 수립이 중요하다.”라며,
“현장 의견을 경청하고 연구회 운영 성과를 학교에 안내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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