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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규 공무원의 공직생활 적응을 위해 노력(운영지원과)

  • 작성자 이**
  • 등록일 2025.03.25.
  • 조회수61

세종시교육청, 신규 공무원의 공직생활 적응을 위해 노력

-‘2025년 지방공무원 신규 멘토링 결연식개최 -

저경력 공무원의 적응과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325일에 세종교육원에서 ‘2025년 지방공무원 신규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만 5년 이하 *신규 공무원의 퇴직률이 23%를 기록했으며, **공무원 시험 응시율이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를 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신규 공무원 인력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공무원연금공단 통계

  * * 인사혁신처 (’21) 35.0:1 (’22) 29.2:1 (’23) 22.8:1 (’24) 21.8:1 (’25) 24.3:1

 

세종시교육청은 신규 공무원들의 적응 및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공직사회의 신규 공무원 인력 유출의 경각심을 반영하고, 저경력 공무원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이에 따라, 신규 공무원들이 빠르게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멘토링 조직1월부터 진행하였으며,

실무 경험이 풍부하고 저경력 공무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7~8급 정도의 징검다리 멘토인원을 늘려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였다.

이날 결연식에는 5~8급 선배 공무원과 임용 1년 미만의 신규 공무원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멘토 사전 축하 공연, ‘멘토-멘티연서약서 낭독, ‘멘토-멘티관계 형성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새로 구성된 14개 조의 멘토-멘티는 올해 12월까지 직무 관련 연수, 봉사 활동, 현장 견학과 같은 활동 등을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함께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신규 공무원이 새로운 환경과 낯선 업무에 대한 두려움을 멘토와 함께 고민하며 이를 극복하고 공직 생활에 익숙해지도록 계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지방공무원 신규 멘토링제도 시행으로 멘토로부터 경험과 지식을 전달받은 멘티가 성장하는 것은 물론 이후 멘토가 되어 후배들에게 이를 전달하는 선순환 구조가 확립되기를 바란다.”라며,

더 나은 세종교육현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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