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세종교육홍보언론보도보도자료
동절기 사랑과 정성을 담은 따뜻한 밥상 ‘행복 밥상’으로 안심하세요
-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가 주관하고, 세종시교육청이 함께 참여 -
- 교육 복지 안전망 대상 학생 가정 100곳에 따뜻하고 맛있는 밑반찬 전달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13일에 농어민문화센터(연서면)에서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행복 밥상 전달식’에 동참했다.
□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와 매년 함께 추진하는 ‘행복 밥상 전달식’은 2022년 겨울방학부터 시작되어 방학마다 진행하고 있다.
ㅇ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따뜻하고 맛있는 밑반찬을 가정에 제공하여 성장기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13일부터 각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 ‘행복 밥상 전달식’의 대상은 세종시 내 가정 100곳이며, 행사에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 등 교육청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하여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듬뿍 담은 나눔을 실천했다.
□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최은철 회장은 “행복 밥상으로 성장기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자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최은철 회장님을 비롯하여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건네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ㅇ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바로가기 닫기
들어가기(로그인)
교직원(로그인)
세종교육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