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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지식 나눔의 날」 개최
- 퇴직 교원과 재직 교원 40명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자리 -
- 교직 생애 전반에 걸쳐 필요한 지혜 등 공유・・・자기 주도적 성장의 발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5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전북 군산 및 충남 서천 일원에서 퇴직 교원과 현장 교원총 40여 명이 함께하는 ‘지식 나눔의 날’(이하 지식 나눔의 날)을 개최한다.
‘지식 나눔의 날’은 퇴직 교원이 교직 생애주기별로 모인 교원들에게 자신의 교직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자리로, 후배 교원의 교직 생활 설계와 자기 주도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치원·초등·중등 퇴직 교원과 재직 중인 교장, 교감 등 학교관리자, 부장 교사, 저경력 교사 등 다양한 생애주기별 교원들이 이번 ‘지식 나눔의 날’에 참여한다.
‘지식 나눔의 날’의 내용은 직무 나눔과 경험 공유 위주로 구성되었는데, 주요 내용은 ▲교직 관련 강의 ▲모둠별 토의 및 토론 ▲학습적 수업 설계 활동 ▲행복한 교직 설계 ▲고민 상담(멘토링) 등이다.
세종교육원 원장, 양지중학교 교장 등 다양한 기관에서 기관장을 두루 역임했던 강양희 퇴직 교원이 ‘행복한 교직생애 단계별 이행안(로드맵) 설계하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선생님들이 교직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법(노하우)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모둠별로 선배와 후배 교원이 교직 생활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선배 교원은 자신의 풍부한 교육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후배 교원은 교직 생활, 교육 활동 등과 관련된 고민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신명희 교육국장은 “이번 ‘지식 나눔의 날’은 생애주기별 교원이 한자리에 모여 직무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선배와 후배 교원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2월 중에 ‘교육정책 아카데미 직무 연수’를, ’25년 2월 중에 ‘퇴직 교원 행복한 직무 연수’를 기획하는 등 교직 생애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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