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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초, ‘동화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 운영
- 교과서 속 작가를 직접 만나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다 -
□ 여울초등학교(교장 정정숙, 이하 여울초)는 학생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창의적인 글쓰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지난 6일과 13일 총 2일에 걸쳐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ㅇ 이번‘작가와의 만남 행사’는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화책 ‘괜찮아 아저씨’의 김경희 작가와 ‘일수의 탄생’, ‘순례 주택’의 저자 윤은실 작가가 함께했다.
□ 김경희 작가는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에게 자신이 책을 쓰게 된 계기와 영감을 받는 방법, 글을 쓰는 과정 등을 설명함과 동시에 “동화는 어린이들이 상상 속에서 꿈을 꾸고 모험을 떠날 수 있는 친구 같은 존재”라며, 학생들의 동화 읽기의 즐거움을 알렸다.
ㅇ 유은실 작가는 학생들에게 문학적 영감과 창의적인 글쓰기의 즐거움을 전했다. 유은실 작가는 “어린 시절의 경험과 주변에서 느낀 감정들이 이야기의 재료가 되며, 일상의 사소한 순간도 깊이 들여다보면 좋은 이야기가 될 수 있다.”라며, 학생들에게 글쓰기의 호기심을 일깨워 줬다.
□ 정정숙 교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좋아하는 동화를 쓴 작가와 직접 소통하면서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글을 쓰는 과정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여울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독서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독서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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